돔스 복합기 임대기기 관리 솔루션 - DOMS(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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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7-08 08:10 조회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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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8월 시작1. 8월 시작부터 새벽에 일어나 모레모 미피 콜라보 질렀다. 파우치 갖고 싶어서 샀어요. 근데 파우치 크기 무엇 내 손바닥만해서 틴트 3개 넣으면 꽉 찰듯;허위 매물에 속았어욤;;생리대 파우치로 써야겠다​2. 만날 구내식당(?)같은 곳에서 점심먹다가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청국장 먹었는데 존맛이였다. 상사 따라 간거라 상호명 까먹음.​3. 테무에서 산 벽시계. 싸고 귀엽다. 6500원~저것만 시키지 않아서 문제지만..우엉이가 만들어 준 양평 영상 ㅋㅋ 역시 금손1. 8월 1일부터 직장 근처 헬스장에서 운동 시작 지루해서 1시간은 못채움.. 우선 습관화하기 위해 30분만 걷기로 내 자신과 합의 완.2. 중간이 없는 내 손풍기 크기 ㅋㅋ​임뭔들과 함께하는 1박 2일 동해(묵호) 여행극극극성수기에 여름휴가 간 건 처음인 것 같은데 비싸지 않게 알차게 놀았다. #어달해변 에서 해수욕도 하고 #무릉별유천지 에서 인생사진도 건짐. 따로 여행기도 썼어욤. 많관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리스 보다 더 밖에 있는다는 ESFP​1.알뜰폰 옮겨다니다가 t 다이렉트샵이 싸보여서 가입했는데 skt 알뜰이 아니라 그냥 sk 가입한 거 였음;;2. 오랜만에 갔더니 수박주스 사이즈 업 해주심3. 미셸 들라크루아 전시 보러 가고 싶어서 선배님 꼬셨는데 보니까 큐레이터와 대화가 있는 날 가고 싶어서 날짜 미룸. ​헬스 3일차와 우리 동네 꼼장어 맛집에서 유리랑 저녁 회동진짜 맛있고 양 많아서 또 가고 싶다 츄베룹 근래 먹은 것 중에 젤 맛있었음1. 롯데리아도 다온카드 가능해서 띠용. 내 잃어버린 10프로 할인 돌리도~2. 갑자기 애사비에 꽂혀서 이것저것 사보는 중. 인스타 공구 첨 타본다 ㅋㅋ 라이블링 클렌즈 샀고요 (처음은 아니고 두번째 처음은 콩라이프에서 제습제 샀음)3. 마이애플팝이랑 애사비책도 샀는데 마이애플팝은 먹을 만하고 애사비책은 웩이다1. 꾸준히 헬스2. 불가피한 의무인 자기 성찰.3. 오랫동안 예약 걸어놓은 혼모노 드디어 빌리다!꼭 완독해야지 ->하루만에 완독했삼다오랜만에 보겜모임 가서 머더미스터리 하고 간단한 게임.아~ 거짓말 개못해서 내가 범인이였는데 쉽게 들킴 ㅠ입추 매직.. 이 날 저녁이 너무 선선해서 놀랐다.예쁜 보름달과 헬스 5일차1. 농라 의성형제 마도카 구입(40,000)과일에 아낌없이 투자중.. 영롱하게 생긴 복숭아들. 맛있었는데 소름 돋을 만큼 맛있진 않은..2. 고양이의 날 추카추카~ 고양이들아 행복하렴3. ㅎㅎ언니 덕분에 마크모크 세일 정보 들어서 여름 신발 두개 장만1. ㅇㅊ언니가 치앙마이 한달 살기 중인데 너무 재밌다고 겨울에 또 간다고 해서 내가 갈 수 있는 겨울 휴가 시즌 비행기표 검색해보니까 ....^^ 포기하겠읍니다2. 오운완! 첨으로 러닝머신 한시간 탄 날3. 열심히 했다고 또 오바해서 뿌링클 영접 ㅎㅎ;t멤버쉽 할인 받아서 14000원에 먹었다1. 오늘도 토요출근^_^ㅗ밥먹고 옆에 있는 까페가 무려 시소!!여서 오랜만에 생크림 토스트 먹었다ㅋㅋ 추억돋네~근데 옛날처럼 맛있진 않았어요. 외등 왈 맛있는 걸 많이 먹은 나이라서 그렇다네요.(ㅎㅎ)2. 보성출장샵 월화수목금토 주 6일 헬스 완료!!! 넘 뿌듯하쟈나유애나 7기 키트에 있는 카드넥에 헬스카드 넣고 다니는데 넘 유용 ㅎㅎ지마켓에서 전복 9미 세일해서 19900원이길래 한번 시켜봄. 버터구이 해먹으려고 시켰는데 많아서 전복죽도 끓임.ㅎㅎㅎㅎㅎ 반전- 파는 게 더 맛있음그래도 전복 실컷 먹었으니 됐다. 넉넉하게 만들어서 엄마한테도 전달하러 본가도 다녀옴. 엄마가 고맙다고 자일리톨껌 선물(?)로 줌1. 오랜만에 뿌염했더요..ㅎ머리기장 애매해서 미치겠다. 숏단발로 치고 싶은데 그러면 볼륨 매직 필수라 민생지원금 2차 받으면 머리 하려고 벼르고 있는 중.2. 독서모임 자유도서 책 하나도 안 읽어서 독서모임 날 아주 일찍 도착해서 (3시 모임인데 10시에 도착함ㅋ) 후루룩 책 읽기.혼모노 골때린다 ㅋㅋㅋㅋ 이해 안가는 부분은 다른 사람 감상도 찾아봐야 이해 됨. 3시간만에 다 읽은듯.근데 엄청 재밌진 않고 그냥 젊은작가상 받을만하다 정도의 감상.3. 카페에서 심심해서 셀카 삼매경. 근데 요즘 얼테기인 듯 ㅠ 예전엔 ((셀카 찍은 내얼굴))이 객관적으로 예쁘든 예쁘지 않든 그냥 맘에 들었는데 이제는 마음에 안든다 ㅠ 나이 든 게 보인달까.. 살 빼고 다시 생각하자 ㅠㅅㅠ​​중간에 선배님 와서 같이 멜론 케이크 시켜묵고자리 뭉개고 있는데 샤머케이크 시식하래서 개이득! 하고 먹음.투썸으로 자리 옮겨서 수박주스 먹고(6500원 개비쌈)오랜만에 여자 독서모임! 나는 내가 읽은 혼모노 소개하고다른 분들이 소개한 책 중에서는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라는 박완서 작가 책이 읽어지고 싶어졌다.1. 그리고 트위터 맛집이라는 용가훠궈 가서 1시간 대기 후에 먹었는데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네..무한리필이여서 양껏 먹을 수 있는데 이제 나이 들어서 소화력 완전 저하.. 객관적으로 많이 못 먹은 거 같다. ㅠㅠ웨이팅도 너무 길고.. 다음에는 안 갈듯.2. 강남역 가면 매번 하는 일 : 피어싱 바꾸기3. 집 근처에 내려서 다이소에서 17500원 쓰고 (네?!) 돌아가는 길에 본 노란달. 예쁘다.인터넷 짤 주웠어욤. 일하는 거에 나도 행복을 느꼈으면..이 날 할말 많다.1. 악뮤 콘서트에서 비비디라라 러브 불러준대서 갑자기 너무 가고 싶어서 2연석 취켓 성공2-0 이 날 이중 주차 때문에 2분 지각함. 개열받는다차 빼달라고 연락하면 바로 나와야지 지 출근 준비한다고 5분이나 넘게 늦게 쳐나옴.2-1 아이유 팬미팅 선예매 날이여서 밥 안먹고 티켓팅하려고 함.2-2 쌤들이 밥 안먹는 게 말이 되냐고 억지로 끌고 감. 2-3 그 자리에 상사도 갑자기 껴가지고 미니회식이 되버림.(5개월정도 끌고 간 평가가 마무리 되서 회식 하자하자 했는데 못한 상황)2-4 상사랑 밥 먹으면 훈화말씀 2시간이 기본이라 느낌이 안 좋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티켓팅 시간을 넘겨버림.2-5 화장실 가서 몰래 모바일로 했는데 레전드 대기번호 받아놓고 용병들이랑 연락하느라 튕김.2-6 평소에 잘 잡아주던 용병들도 다 튕겨서 나 표 0개 됨. 하하2-7 용병들이랑 계속 연락하느라 폰 봤는데 상사한테 폰 본다고 눈치없다고 욕 먹음 ㅅ1ㅂ2-8 회식 끝나고 해야될 일 있어서 혼자 보성출장샵 더 남아서 일하는데 술 취한 상사가 들어오더니 왜 일하냐고 물어봄. 오늘 지각해서 30분 더 일해야된다고 했더니 아침에 이어서 또 혼남 ㅡㅡ^2-9 야근 하느라 운동도 못 감.안 그래도 팬미팅 표 없어서 개빡치는 데 이 날 몇 번이나 혼났는 지.. 졸라 빡쳐서 집 가서도 짜증이 안풀리고 잠 계속 깸.1. 몇년째 시켜 먹는 은진복숭아. 구)미륵복숭아천중도는 사랑이여라인스타에 올렸는데 ㅈㅇ쌤이 따라사고 싶다 하셔서 사드림! 맛있다고 좋아하셔서 쏘해피2. 하아.. 어제 그 사건으로 직장동료랑 저녁 먹기 싫어졌는데 야근 한다고 또 끌려가서 밥먹음 ㅠ3. ㄴㄱ님 추천으로 읽기 시작한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1. 야근 9시까지 하고 운동 완. 갓생 사는 나 제법 멋져요2. 요즘 아이돌 중에 그나마 마크가 젤 관심 가는데 찰수다에 나와서 재밌게 봤어욤. 기독교 이슈 때문에 욕도 먹던데 그냥 나는 저렇게 믿는 게 신기할 뿐 거부감은 안 드는 편..3. 다음날도 야근 9시까지 하고 운동 완!​1.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 카스테라2. 폭우 쏟아지는 날. 앞도 안 보일정도로 쏟아졌는데 아침 운동 함. 제법 멋있는 나1. 프로그램 시간에 만든 야매 파르페2.혼자서도 잘 살아요! 정리 꿀팁 들으러 상상대로 갔어욤정해진 시간에 다 하시느라 바빠 보이셨지만 유용했음정리란 깔끔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찾기 쉽게 하느라 하는 거라는 명언을 남기심.옷은 적층하지말고 무조건 세워서 보관!박완서 에세이 보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력 문구가 떠올랐다;이 대목도 좋아요내가 사람을 잘 내치지 않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미생에 한 대사에도 나오는데모두에게는 자신만의 바둑이 있다.이해 못할 일도 각자의 힘듦, 행복, 슬픔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1. 가끔 내가 암환자였다는 걸 까먹을 때가 있다.올해로써 끝나는 산정특례 혜택. 이제 검진 받을 때 제 돈 다 내야되는 건 슬프지만 완치(란 개념은 없지만) 했으니까!인생에서 진짜 많은 고비를 넘기며 살았군. 고생했다 희카야..2. 대한독립만세!3. 집에서 파스타 해먹을 땐 무조건 새우 많이~날 좋은 날에 악뮤 콘서트 보러 ㅇㄹ랑 영등포로..ㅇㄹ가 커피랑 디저트 사줬어욤 ㄱㅅ합니다마음이 힘든 날에 날 붙잡아줬던 물만난 물고기 부터 가사가 너무 아름다운 달, 프리덤. 신나는 다이노소어, 200%, give love까지 아는 노래만으로만 꽉 채운 2시간 쩔었던 밴드세션과 코러스!다만 아쉬웠던 건 이 날 찬혁 솔로 1집 수록곡 해줬는데 다음날 멸종위기사랑 불러줬대서 슬펐음. 찬혁아 내가 갔을때도 비비드라러브 아님 멸위사 불러줘야지..!막콘표도 잡았었는 데 명화라이브홀 시야가 진짜 개똥망이라 ㅠㅠㅜ 그냥 안 가기로 함.남자들 많은 스탠딩 공연 너무 힘들다 ㅠ악뮤콘 끝나고 집에 오니까 친구들이 내 집 다 치워놓음;;;특히 책상 위가 폭탄이였는데 다 정리해줬다. ㄱㅅ합니다집에 네명이 있는 상황이 첨이였는데 가능하더라구요소림마라 로제샹궈랑 그린티랑 치킨 시켜서 먹었어욤보성에서 올라온 ㅇㄴ는 울 집에서 자고 아침으로 서브웨이 시켜먹었는데 누가 타코 샐러드 맛있댔냐..맛있는 지 1도 몰으겠읍니다.ㅇㄴ가 사온 집들이 선물 ㅠ 센스 보성출장샵 대박최고심 좋아해서 동구밭 콜라보 한 거 사고 싶었는 데 샴푸바 잘 안써서 안 샀거든. 근데 딱 사줌!!!이렇게 원하는 거 선물 받은 거 넘 오랜만이라 감동백배다음 날 중앙동으로 넘어가서 림커피에서 수풀라떼 먹었는데 존맛에그타르트도 존맛kkk가 탕화쿵푸 마라탕 사줬어요 ㄱㅅ합니다인생네컷 한사바리 찍어주고점핑배틀 함ㅋㅋ 여름테마! 애들 반응 좋아서 뿌듯각자 다 오후에 약속 있어서 쿨하게 ㅃㅃ2했어요안산 캐릭터 홍이와 한 컷홍이랑 먹이 귀여워서 좋다~ㅈㅅㄴ랑 여르미오 콘서트 보러갔슈리센느 키노 10cm 봤어요1. 자리 욕심 나서 앞으로 앞으로 가다가 물대포 계속 맞아서 비 맞은 생쥐 됨;;;;;;2. 이 날 많이 걸어서 오랜만에 운동 없이 만 보 찍었다.3. 영등포 로또 명당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샀는 데 인생여전~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캡쳐정정할 사실은 내 남편은 윤기고 (ㅋㅋㅋㅋㅋㅋ)정국이는 남자친구 ^^#~~~(허언 ㅈㅅ​1. 약속 없는 일요일~달력 보니까 아무것도 없었던 주말이 10개월만이라 (나도 참 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 일찍 빨래도 하고 런데이도 했어요2. 갤워치병 도졌는데 한 일주일 고민하다 갤워치 8 결국 샀음27만원;;;;;;운명의 데스티니인 게 우리집 3분거리에서 당근 올라왔는데 시세보다 싸서 얼른 샀다.사고 나니까 넘 좋은 데 가성비로 갤핏 살 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3. 새 거 샀으니까 기념샷 빠방1. 존버는 성공한다.. 아이유 팬미팅 취켓 성공ㅠㅠ비하인드가 있긴 하지만 풀진 않겠어요2. 갤워치 셋팅하는 데 온 타니들. 넘넘 예뿌다 애드라라이브 더 자주 와줬으면!다이어리 쓰러 혼카페 1번 고요산장커피에 진심인 것처럼 보이셨는데 카페인 안 받는 몸이라 체리소다팝 먹음. 잔이 너무 작은 데 7천원이라 좀..복숭아 타르트는 맛있었다.블로그 쓰러 혼카페 2 마을상점생활관와인이랑 간단한 스낵 6500원. 가성비가 내려와후무스도 맛있었고 1인석에서 잠도 자고 밀린 블로그도 다 썼어욤. 여긴 또 오고 싶다​기록러버의 수제노트와 다이어리인스타 스토리 쳐돌이에 피드도 올리고 블로그도 하니까 kkk가 내 일상은 3번 강조라 다 알 수 있대서 웃겼음.나는 다이어리까지 쓰니까 4번 강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능소화가 다시 피네.. 신기하네~2. 내가 사는 동네에서 하는 아프리카 춤 테라피준비단계에서 몸 늘리는 것 부터 복병이지만 이틀 출석 완​8월의 출장은 국립생태원펭귄이랑 개미랑 등등 보고 옴​카드값 보고 눈물 흘린 지 하루만에 또 다시 지르다..1.라인 프렌즈 팸셀은 그냥 못 지나치는 사람 ㅠㅠ 주변에 연 구입 이유를 치열하게 피력심지어 같이 날리러 가기로 함~2. 테무에서 한번 시키고 나서 계속 시키는 중...테무지옥에서 빠져나가고 싶어요+)왔는데 자석렉 색깔 다르게 와서 반품요청했더니 물건도 안받고 그냥 환불해줌;;워치 충전기 불량임 ㅠ 테무의 한계테무지옥222화장품지옥2222라떼는선임은 쿠팡 웰컴백 쿠폰으로 0원으로 삼 그레잇1. 알리에서 바나나 12송이 9천원정도 하길래 파워결제 본가에도 가져다 주고 친구들한테도 나눠 줬는데도 개많이 남음..ㅋㅋ2. 집정리 꿀팁 2회차이 보성출장샵 날 너무 피곤해서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미리 정한 스케줄이니 꾹 참고 갔다. 베이킹소다를 이용한 만능세제 만듬! 사람 없어서 2개 만들게 해주셨다. 개이득호구들과 함께한 1박 2일 육백마지기 앤 강릉 여행쏟아질 거 같은 별 구경도 하고누워서 별똥별도 보고~다음 날 강릉가서 바다 구경 앤 맛집 털기!따로 블로그 글도 올렸어서 사진은 세장만..1. 2년만에 다시 돌아온 김동률 콘서트! 외등이랑 보러가기로 함 희희.. 저번 콘서트가 너무 좋았어서 기대된다 2. 사소빵이 나눔해준 과일 한바가지.. 토마토 자몽 용과 사과 아보카도 등등..세명이서 나눠가졌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3. 홈리스보다 더 밖에 있는다는 esfp 드립 이후로 노숙자 vs 희카라는 웃긴 디엠 받다 ㅋㅋ아무리 그래도 노숙자보단 집에 있어욤(과연..?)청년질문학교 때 쓴 에세이집 발간!!출력된 인쇄물로 만든 내 글이라니~ 감회가 새롭다.그리고 좋은 사람들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좋다!​1.이번 달 독서모임 지정도서온 셰계가 마을로 온 날재밌진 않았지만 인류애가 생기는 책이였다.2.말차 아박 첨으로 먹어봤는데 존맛3. 쿠차라도 첨 먹어봤는데 완전 내 스타일.. 강남 갈때마다 계속 찾아 먹을듯​독서모임 끝나고 삼성역으로 이동해서 미셸 들라크루아 전시!2년 전에 예당에서 본 전시가 너무 좋았어서 또 갔는데 여전히 예쁘고 따스한 그림들시간 맞춰 도슨트도 들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정신 없었지만 유익했다1관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만 찍었다 했는데 다 찍은 수준..ㅋㅋㅋㅋㅋㅋ그림마다 나오는 강아지와 줄넘기하는 소녀가 너무 사랑스럽다.마그넷 모으는 사람으로써 마음에 드는 그림 마그넷 사려고 했는데 없어서 ㅠ(겨울테마나 라비앙로즈 사고 싶었음) 노을 진 에펠탑 그림 마그넷 삼.​​​​1. 수박주스 시즌아웃ㅠ 으로 홍시 주스로 갈아탐.오랜만에 이디야 사장님 만났는데 살 빠졌다고 얼굴라인이 달라졌다고 칭찬해주셔서 왕뿌듯.. 2키로밖에 안빠졌는데 운동으로 뺀 거라 티 나나봐욤2. 오운완 3. 또 재밌는거 하네.. 신청 완1. 라인프렌즈 팸셀에서 산 알제이 스트레스볼과 테무 두피 맛사지기. 내 자리 드럽지만 귀여오2. 딩고뮤직 라인업 너무 마음에 드는데 권진아 이무진 태민 하이라이트.. 2시에 조느라 티켓팅 놓침,,;;3.김동률 콘 왜케 비싸.. 여기 가려고 딩고 안가려고요 ㅠ친구랑 C석 노리기로 함.1.ㅎㅇ언니 대리효도 완~ 언니가 고맙다고 수고비 3 얹어서 줌.. ㄱㅅ합니다2. 오운완 헬스장 10시 마감인데 9시 45분부터 불 끄고 노래 끄고 눈치 엄청 줘서 항상 40분 밖에 못 타고 옴ㅠ 야근 하고 가는 갓생러 배려 좀;;수요일날 아프리카 춤 가야되는데 문화의 날 영화 천원이랑 고민하다가 영화보러 갔다네욤.F1 봤는데 그냥 그랬음.. 보다가 졸았어요.그래도 며칠 전부터 영화관 팝콘 먹고 싶었는데 소원성취함.+)새벽부터 국세청에서 근로장려금 들어옴 개이득!!이 걸로 이율높은 적금 들 예정​이 날은 오랜만에 연락된 ㅎㅇ님이랑 만나려고아침 운동 가고(운동 중에 차 빼달라고 연락와서 별로 못함,,ㅜ)퇴근 후에 남월-마루 코스로 내가 좋아하는 한양대 루트 가기.방탄 부산콘 동행으로 만나서 인스타로 가끔 보성출장샵 연락하다가 3년만에 만났는데 안 어색하고 재밌게 얘기하고 왔다네요..ㅋㅋ젤 기억에 남는 건 저도 입이 있는데 할말은 해야죠!<-화장도 잘 안하면서 화장품 사고싶어 병에 걸려서 사이트 기웃거리는데 올영이 세일을 하눼..그리고 나 양띠인데 양머리 가나디 키링 콜라보라니.. 이건 사야해 하고 찰스엔터 손민수 립 로즈뱅이랑 바디워시 샀어욤..시크릿 쿠폰 3천원이랑 토스 쿠폰 4천원 썼으니 그레잇이라 말해조요~~~오늘도 나는 차와 집대신 키링을 매입한다..​야근 한다니까 갑자기 교육한다는 상사 때문에 빡친 날이였슨..그래도 상사가 막국수 사줬슨...야근 9시까지 하고 운동하러 간 나, 칭찬해요트위터는 링크 첨부가 안되네병원 두 개 투어하고 서울 간 김에 들른 정국이 생일카페옐로우벌스데이 카페!#반짝반짝_빛나는_구기의스타일기운좋게 선착에 들어서 유리컵도 받고 특전도 완전 빠방하고 굿즈존도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사진 백만개!!! 제일 마음에 들고 가성비 쩔었던 곳요즘엔 편의점에서도 생일 홍보를 하는군아..하이브 바로 뒤에 있는 정구기 생일카페 군단(?)궁물님 팬아트 보려고 간 소르테님 생일카페봄날플라워 카페특전은 그냥저냥..~가게 앞에 있는 기계로 네컷 찍었는데 너무 현실적으로 나와서 당황슨;;;​용산까지 갔는데 그냥 집가기 아쉬워서 들른 봄마켓 카페생각보다 협소했지만 잘 꾸며져있어서 구경 잘하고 왔슨그리고 럭드 한개 딱 했는데 인형키링 나와서 개이득ㅋ​정국 서포터즈가 한 용산역 더스테어 광고도 보고 옴울 와기 대박 슈퍼스타다(새삼)이 날 원래 ㅈㅅㄴ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아픔이슈로 못만나고 솔플함.집 돌아가는 길에 독서모임 참여하신(내가 추천해주고 나는 ((못))가는..ㅋㅋㅋ) 선배님한테 급연락 했는데 성사되어서 중앙동에서 밥먹었다. ㄱㅅ합니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미락식당 (오첨지 못쫓아가 ㅠ)젤라또 사묵고 코노 가서 노래 쌔리고 헤어짐!생카에서 받은 것들로 스크랩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것..흐흐​8월의 마지막날은 성수에 팝업 돌러본의 아니게 이번 주말 약속이 두개 다 취소 됐는데 그럴거면 무신사 뷰티페어 티켓 살걸걸 걸무새되서 티켓 없어도 화장품 준다는 팝업 찾아감.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박완서 작가님 에세이 마저 읽었는데 중용에 대해 말하는 거에 뼈맞았고요..ㅠㅋㅋ화장품도 옷도 개많은데 매번 사는 나..아 그리고 성수 길바닥에도 정국이 생일배너 걸려있어서 반가웠다! 꾸꾸사우나 가려다가 사람 많다고 해서 백스텝리치무드 창고 개방한대서 성수까지 갔는데 바지빼곤 피팅 금지여서 많이 사지도 못함 ㅠ 체형때문에 입어봐야 되는데...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셔츠색깔. 근데 잘 안입을 거 같아서 둘 다 안삼..ㅋ(생카에서 쓸데없는 걸로 만원 잘쓰면서 옷살땐 겁나 고민하는 사람)​8월 마지막 푸드는 내 소울푸드가 된 황소숯불꼼장어케이트 추천으로 닭다리살도 먹었는데 다리살도 존맛2차는 사고보상금 들어왔다고ㅠ ㅇㄹ가 사줬어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나 직장 들어간지 1년 됐음. 그간 퇴사하고 싶어서 눈물진 인생을 살았는데 언제 1년이 지났지..고생많았다 희카야22333뭐 이룬 건 없지만 운동도 열심히 했고 노는 것도 열심이였던 8월 일기 끝!